[독자 마당] 비효율적인 자동차검사 제도
[출처]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
승용차를 구입하면 처음은 4년 후에 1차 검사를 받고, 그 후로는 2년마다 검사를 받는다. 안전을 위한 것이지만 모든 승용차에 일률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불합리하고 낭비라고 생각한다.
전국 90%의 가정이 한두 대의 승용차를 가졌고, 60~70%는 한해 평균 3000㎞ 이내로 운행해 별 이상이 없는데도 오히려 검사 과정에서 멀쩡한 차를 마모시킬 우려가 있다. 자동차 정기검사는 5년에 한 번 또는 2만~3만㎞에 한 번 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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